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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문화재단, 관내 도서관에서 ‘찾아가는 예술테이블 〈명랑중랑〉’ 진행

작성자 : 22-08-02 09:47 조회 : 55회

 

중랑문화재단, 관내 도서관에서

‘찾아가는 예술테이블 <명랑중랑>’ 진행

 




 

- 관내 도서관에 찾아간 특별한 1:1 예술체험 프로그램 ‘찾아가는 예술테이블 <명랑중랑>’ 

- 지난 16일과 23일 중랑상봉도서관, 면목정보도서관에서 140명의 구민들과 만나

 

 


▲ 찾아가는 예술테이블 <명랑중랑> 포스터 이미지


▲ 찾아가는 예술테이블 <명랑중랑> 현장 사진(중랑상봉도서관)


중랑문화재단(이사장 표재순)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도서관 두 곳에서 ‘찾아가는 예술테이블 <명랑중랑>’(이하 <명랑중랑>)을 운영하며 140명의 구민과 만났다. <명랑중랑>은 지난해 중랑문화재단에서 시작된 특별한 1:1 예술체험 프로그램으로, 예술가와 참여자가 한 테이블에서 만나 마음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예술로 소통한다. 중랑구민의 문화 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만들어진 <명랑중랑>은 지난 5월부터 오거리공원, 청춘시대 재활복지센터 등 중랑구 관내 곳곳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참여자들에게 문화 예술로 함께하는 기쁨을 전했다. 


이번 7월 중랑상봉도서관, 면목정보도서관에서 두 차례 열린 <명랑중랑>에서는 더욱 특별한 점이 있었다. 바로 중랑구 예술가로 구성된 ‘명랑 테이블러’들의 특별한 예술테이블을 만나볼 수 있었다는 점이다. <명랑중랑> 연계사업으로 지난 5월부터 운영된 ‘명랑 테이블러’ 양성 프로젝트는 중랑구 지역 문화인력과의 상호 협력과 더불어 <명랑중랑>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해 기획되었다. 


10명의 ‘명랑 테이블러’들은 총 8회의 워크숍을 마치고 테이블 예술체험 개발을 끝냈고, 연극, 음악, 무용 등 작년에는 만나볼 수 없었던 분야도 있어 현장의 반응이 더욱 뜨거웠다. 최대 8개의 테이블만 열렸던 지난 회차들과 달리 새로운 예술테이블을 10개 더 열게 되면서, 구민들은 작년보다 2배나 늘어난 18개의 풍성한 예술테이블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이번 회차에서 특별히 인기를 얻은 프로그램은 도서관을 찾은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한 책 관련 프로그램 ‘탱?탱! 낭독’ 테이블과 연극 분장실에 방문한 듯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예술가와 함께 웃음을 찾아 떠나는 ‘오 박사의 웃음연구소’ 테이블이었다. <명랑중랑>은 다가오는 9월 중화경로복지관과 중랑구립직업재활센터를 찾아가 노인, 장애인을 위한 예술테이블을 운영한다. 또한 이중섭 어린이 미술대회와 용마폭포축제를 찾아가 축제 현장을 예술로 물들일 예정이다. 


유경애 중랑문화재단 대표이사는 “훌륭한 중랑구 예술가들을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것과 더불어 그를 매개로 중랑구민들이 더욱 활발하게 문화 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명랑중랑> 운영에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면서 “<명랑중랑>을 중랑구 특화 문화 사업으로 만들어 갈 테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중랑문화재단은 앞으로도 문화 사각지대에 있는 중랑구민에게 예술의 즐거움을 전파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문의중랑문화재단 문화정책사업팀[02-3407-6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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