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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숲어린이도서관, “헤이 테미, 책 찾아줘~!” AI 도서관 안내 로봇 시범 운영

작성자 : 23-12-04 10:16 조회 : 259회

 

중랑숲어린이도서관, “헤이 테미, 책 찾아줘~!”

AI 도서관 안내 로봇 시범 운영




 

- 중랑숲어린이도서관 안내 로봇 “헤이 테미” 시범 도입 

- 2023년 12월 1일부터 2024년 2월 29일까지 운영




▲ 'AI 도서관 안내 로봇' 사진


중랑문화재단(이사장 표재순)은 중랑숲어린이도서관에서 도서관 이용 서비스를 안내하는 “헤이 테미” AI 로봇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 장소는 중랑숲어린이도서관 1층 유아자료실과 영아자료실이다. 


“헤이 테미”는 도서관 이용안내, 서가안내, 대출베스트, 신착도서, AI 감정인식, 시설안내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로봇에 설치된 터치스크린 및 음성인식 기술을 이용하여 도서관 이용자 요구에 알맞은 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로봇과 연계된 AI 엔진을 통해 이용자들이 “테미”와 대화 형식으로 도서 검색부터 서가 위치 길 안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시범운영 중에는 대출‧반납 서비스 기능은 제외된다. 또한 로봇에 탑재된 카메라로 이용자의 얼굴을 인식하여 감정 상태를 스캔하고, AI 엔진을 통해 분석된 데이터로 개인별 추천도서를 제공한다. 지식정보취약계층에게 음성으로 도서 위치를 안내하여 도서관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경애 중랑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중랑숲어린이도서관에서 AI 연계 서비스를 반영한 자율주행 로봇 시범 운영을 통해 도서관 이용자의 관심과 흥미를 이끌어내고, 이용 편의성이 증대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헤이 테미”는 평일(화~금요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주말(토~일요일)은 오전 9시~오후 5시까지 중랑숲어린이도서관을 방문하면 만나볼 수 있다.

 

※ 문의 중랑문화재단 중랑숲어린이도서관[☎02-6235-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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